Just as fresh brewed coffee is best enjoyed hot — spurring innovations like Coffee Joulies to...
These extreme users have a willingness to experiment that’s far beyond the capacity of any design agency. And because they’re improving the thing...
The poster above was issued by the US Government in 1943 to remind citizens to be frugal and resourceful at home to help the war effort abroad.
I just found this sort of fun and pleasing (as propaganda goes!). Can’t disagree with the message, right?
We recently reported on an innovation from Touchcode, which has developed invisible...
What McDonald’s And Ikea Would Look Like, If Reborn As Hipster Brands
Star Wars # 84: Seoul Searching (from Wookieepedia)
Asterios Polyp의 작가 David Mazzucchelli연보를 보다가 발견한 책. 한 솔로가 갬블러 하나를 만나 솔로의 밀레니엄 팰컨과 갬블러의 크리스탈을 두고 도박을 하는 것으로 시작된답니다. 갬블러는 Seoul 5란 도시에서 크리스탈을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처음에는 믿지 않던 솔로가 이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이제는 잊혀진 Seoul 5를 찾아가는 이야기. 이름만 있을 뿐 현재의 서울과는 전혀 관련없는 이야기죠. 서울에 살던 종족을 Seoularian이라고 한다는데 저도 그 중 하나였군요.
미국은 이민자의 나라라 그런지 참 다른 나라의 도시 이름을 그대로 쓰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정말 많은 것 같아요. “Paris, Texas”란 영화를 봤을 때 참 웃기는 지명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제가 있는 곳 근처에도 Warsaw, Berlin, Angola, Brazil, Lebanon, New Castle, Peru, Petersburg 등 익숙한 이름의 도시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넓은 미국 땅에, 그렇게 한국사람이 많이 사는데, 왜 Seoul이란 도시는 없을까요? 스타워즈 스토리에나 나올 법한 먼 곳인가요?
조금 전에 본 기사: 신개념 SNS 핀스파이어, 국내 서비스 본격화
얼마 전에 Pinterest 계정 열고 시험삼아 이것저것 만지면서 재밌네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비슷한 이름을 기사에서 발견하고선 바로 pinspire 사이트에 가 보았습니다. 컨셉은 물론 로고, 색상까지 누가 봐도 카피캣이네요. TechCrunch에서도 한 번 다룬 적이 있군요 -Pin Down The Pinterest Clones
Pinterest 입장에서는 무척 당황스럽겠지만 인터넷에서 이런 경우는 숱하게 많이 일어나는 듯 합니다. Originality가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기 때문이겠죠. 싸이월드가 세계 최초의 SNS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거 외쳐 봤자 무슨 소용일까요? 이노베이션이 성공을 보장하나요? 냉정한 세상입니다.
LOGORAMA (by Human Music & Sound Design)
아래 City Map의 UI를 보고 다시 기억나는 Video. Fast Company 기사에도 언급되어 있군요. 기사에 쓰인 대로 브랜드에 대해 무척 냉소적인 비디오이긴 합니다.
UI Genius: CityMaps Uses Brand Logos To Make Maps More Useable
지도 위에 어수선한 3D 빌딩 모양보다는 상점 브랜드를 표시하는 게 훨씬 유용할 듯 합니다. 런던 지하철 노선도를 상기시키는 UI네요. 여러 층에 걸쳐 상점들이 겹쳐 있는 경우 어떻게 표시하는 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