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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Wars # 84: Seoul Searching (from Wookieepedia) 
Asterios Polyp의 작가 David Mazzucchelli연보를 보다가 발견한 책. 한 솔로가 갬블러 하나를 만나 솔로의 밀레니엄 팰컨과 갬블러의 크리스탈을 두고 도박을 하는 것으로 시작된답니다. 갬블러는 Seoul 5란 도시에서 크리스탈을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처음에는 믿지 않던 솔로가 이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이제는 잊혀진 Seoul 5를 찾아가는 이야기. 이름만 있을 뿐 현재의 서울과는 전혀 관련없는 이야기죠.  서울에 살던 종족을 Seoularian이라고 한다는데 저도 그 중 하나였군요.
미국은 이민자의 나라라 그런지 참 다른 나라의 도시 이름을 그대로 쓰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정말 많은 것 같아요. “Paris, Texas”란 영화를 봤을 때 참 웃기는 지명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제가 있는 곳 근처에도 Warsaw, Berlin, Angola, Brazil, Lebanon, New Castle, Peru, Petersburg 등 익숙한 이름의 도시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넓은 미국 땅에, 그렇게 한국사람이 많이 사는데, 왜 Seoul이란 도시는 없을까요? 스타워즈 스토리에나 나올 법한 먼 곳인가요?

Star Wars # 84: Seoul Searching (from Wookieepedia

Asterios Polyp의 작가 David Mazzucchelli연보를 보다가 발견한 책. 한 솔로가 갬블러 하나를 만나 솔로의 밀레니엄 팰컨과 갬블러의 크리스탈을 두고 도박을 하는 것으로 시작된답니다. 갬블러는 Seoul 5란 도시에서 크리스탈을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처음에는 믿지 않던 솔로가 이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이제는 잊혀진 Seoul 5를 찾아가는 이야기. 이름만 있을 뿐 현재의 서울과는 전혀 관련없는 이야기죠.  서울에 살던 종족을 Seoularian이라고 한다는데 저도 그 중 하나였군요.

미국은 이민자의 나라라 그런지 참 다른 나라의 도시 이름을 그대로 쓰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정말 많은 것 같아요. “Paris, Texas”란 영화를 봤을 때 참 웃기는 지명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제가 있는 곳 근처에도 Warsaw, Berlin, Angola, Brazil, Lebanon, New Castle, Peru, Petersburg 등 익숙한 이름의 도시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넓은 미국 땅에, 그렇게 한국사람이 많이 사는데, 왜 Seoul이란 도시는 없을까요? 스타워즈 스토리에나 나올 법한 먼 곳인가요?

조금 전에 본 기사: 신개념 SNS 핀스파이어, 국내 서비스 본격화

얼마 전에 Pinterest 계정 열고 시험삼아 이것저것 만지면서 재밌네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비슷한 이름을 기사에서 발견하고선 바로 pinspire 사이트에 가 보았습니다. 컨셉은 물론 로고, 색상까지 누가 봐도 카피캣이네요. TechCrunch에서도 한 번 다룬 적이 있군요 -Pin Down The Pinterest Clones

Pinterest 입장에서는 무척 당황스럽겠지만 인터넷에서 이런 경우는 숱하게 많이 일어나는 듯 합니다. Originality가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기 때문이겠죠. 싸이월드가 세계 최초의 SNS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거 외쳐 봤자 무슨 소용일까요? 이노베이션이 성공을 보장하나요? 냉정한 세상입니다.

LOGORAMA (by Human Music & Sound Design)

아래 City Map의 UI를 보고 다시 기억나는 Video. Fast Company 기사에도 언급되어 있군요. 기사에 쓰인 대로 브랜드에 대해 무척 냉소적인 비디오이긴 합니다.

fastcompany:

UI Genius: CityMaps Uses Brand Logos To Make Maps More Useable

지도 위에 어수선한 3D 빌딩 모양보다는 상점 브랜드를 표시하는 게 훨씬 유용할 듯 합니다. 런던 지하철 노선도를 상기시키는 UI네요. 여러 층에 걸쳐 상점들이 겹쳐 있는 경우 어떻게 표시하는 지 궁금하군요.